[프랜차이즈 교육 / CEO교육] 제34기 AI활용 본부구축성공 CEO과정 2회차 2026-11-04 12:07:14
안녕하세요,
맥세스프랜차이즈평생교육원입니다.
제34기 AI활용 본부구축성공 CEO과정
2주차 진행완료 했습니다!
프랜차이즈 본부 성장의 출발점, 경영이념과 비즈니스 모델

첫 번째 강의는 맥세스컨설팅 서민교 대표가 진행한
‘본부 경영이념 체계 구축 및 본부구축 사례’로,
프랜차이즈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갖춰야 할 경영철학과 운영원칙을 다뤘습니다.
특히 경영이념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본부와 가맹점이 공유해야 할 운영 기준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원할머니보쌈, 수유리우동집, 인앤아웃버거 등의 사례를 통해
사업영역과 존재가치, 경영이념 및 행동규범을 구체화하는 과정을 살펴봤습니다.
이어 편의점과 외식업, 서비스업의 다양한 프랜차이즈 비즈니스 모델을 비교하며
본부와 가맹점의 역할, 투자구조, 수익배분 방식에 따른 사업모델의 차이를 분석했습니다.
아울러 실제 오너리스크와 가맹사업 분쟁 사례를 통해
경영원칙과 리스크 관리체계의 중요성도 짚었습니다.
데이터로 확인하는 프랜차이즈 본부의 경쟁력

이어 김문명 책임연구원의 ‘프랜차이즈 본부 사업성 진단과 평가’ 강의에서는
객관적인 데이터를 활용한 본부 경영진단 방법을 다뤘습니다.
맥세스컨설팅의 본부 경영진단은 정보공개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FC 생산성·성장성·안정성·노하우 집약도·본부 수익성·가맹점 수익성 등
6개 영역, 18개 지표를 분석해 경쟁 브랜드 대비
경영상태를 파악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실제 맛찬들왕소금구이의 경영진단 사례를 통해 생산성과 안정성이 우수하더라도
성장성이나 운영체계에는 보완이 필요할 수 있다는 점을 살펴봤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가맹점 관리체계, 조직구성, 부진점 활성화,
본부 수익구조 등 구체적인 개선 방향을 확인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가맹점 수 확대에 앞서 자사 본부의 강점과 취약점을 정확히 진단하고,
이를 개선할 수 있는 운영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는 점을 중점적으로 다뤘습니다.
수유리우동집 안성원 대표, 실제 본부 구축 경험과 운영 노하우 공유

마지막 강의에서는 수유리우동집을 운영하는 ㈜물과소금 안성원 대표가
특별강사로 나서 실제 프랜차이즈 본부 구축 및 운영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안성원 대표는 맥세스 CEO과정 16기 수료생이자
현재 맥세스혁신CEO클럽(MICC) 회장을 맡고 있으며,
수유리우동집의 경영이념 체계 수립 과정과
가맹사업 성장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특히 동네 맛집에서 출발한 브랜드가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경영이념과 사업방침을 어떻게 정립하고,이를 가맹점 운영에 적용했는지 설명했습니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앞서 배운 본부 구축 이론이
실제 기업 경영에 적용되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교육 종료 후에는 교육생들이
제122회 MICC 모임 장소로 이동해 맥세스 동문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MICC는 맥세스 교육과정 수료생들이 지속적으로 경영 지식을 공유하고 교류하는 모임으로,
이날 교육생들은 선배 프랜차이즈 CEO들과의 만남을 통해 교육의 연장선에서 현장의 경험을 나눴습니다.
가맹점 100개를 운영할 수 있는 본부 시스템 구축

제34기 CEO과정은 ‘가맹점 100개 만들기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프랜차이즈 사업 진단부터 UNIT 표준화, 본부 조직 및 운영시스템 구축, AI 활용까지
단계별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맥세스평생교육원은 앞으로도 실제 프랜차이즈 기업의 성공·실패 사례와
현직 CEO들의 경험을 접목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자사에 필요한 본부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브랜드를 본부로, 사장을 CEO로







